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피코소프트(39580), 축구복표 "리바이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2 한일월드컵 축구복표사업자 한국타이거풀스와 복표관련 공동사업을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제휴로 강한 오름세를 보였다. 일찌감치 가격제한폭을 채우며 1,650원 오른 1만5,650원에 마감했다. 복표사업을 위한 전산시스템 개발과 발매기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지난달에도 양사가 공동사업을 위한 상호 지분 출자를 실시하면서 재료가 강하게 반영된 바 있다. 그래서 이날 제휴 발표로 인한 주가 강세가 지속되리라는 기대는 크지 않다. 아직 구체적인 계약금액이 정해지지 않았고 복표사업에 따른 실적 향상이 단기간에 가시화될 가능성이 크지 않은 점도 한계로 지적된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보검이 1호 가입자…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출시

      신한투자증권이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

    2. 2

      [속보] 코스피, 3거래일 만에 반등…5300선 턱밑 마감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반등하며 5300선 턱밑에서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과잉투자 우려가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코스닥 지수도 4% 넘게 오르며 1100선에 안착했다.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8.9포...

    3. 3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

      한양증권은 사모펀드(PE)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기업가치 제고·지배구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