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광전자,타키오닉스에 21억원 출자 입력2006.04.01 22:25 수정2006.04.01 22: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전자는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판매업체로 신설되는 타키오닉스에 21억3천만원을 출자하고 지분 71%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광전자측은 경영참여를 위해 지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소재를 두고 있는 타키오닉스의 자본금은 30억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워시 공포' 코스피, 장 초반 5000선으로 후퇴…환율 급등 출발 코스피지수가 2일 장 초반 5000선으로 후퇴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에 상대적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통화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2 '줄줄이 파란불' 프리마켓서 반도체 대형주 약세 그간 국내 증시를 견인해온 반도체 대형주 등이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하락세를 보였다. 2일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1.99% 내린 15만73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3.30% 내린 87... 3 "LG전자, 주요 사업부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일 LG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높였다. 가전·미디어 등 주요 사업부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면서다. 인공지능(AI), 로봇 사업에 힘입어 주가는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