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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3일) 국고채수익률 年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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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고채 금리가 큰폭으로 상승하며 6%대에 다시 올라섰다. 3일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날보다 0.09%포인트나 상승한 연 6.05%에 마감됐다. 신용등급이 AA-(3년만기)인 회사채 수익률도 0.07%포인트 상승한 연 7.21%를 기록했다. 한경 KIS채권 지수는 전날보다 0.17포인트 하락한 101.27을 나타냈다. 미국 생산자구매지수(NAPM)의 호전 전망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국고채 금리가 지난달 20일이후 처음으로 6%대로 올랐다. 금융통화위원회의 콜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시장에 이미 반영됐다는 분석으로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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