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언론사 자금관리자 5일 소환 통보 .. 검찰, 사주 개인비리 추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언론사 탈세 고발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은 4일 사주가 고발되지 않은 3개 언론사의 자금 담당자들에게 5일 소환을 통보키로 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를 갖고 언론사별 주요 회계 및 자금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소환 대상자를 확정,유선 또는 소환장 등의 방식으로 개별 통보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또 사주가 고발된 주요 3개 언론사의 경우 국세청이 고발한 탈세 혐의 등 외에 해당 사주들의 개인비리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 언론사의 주요 거래처와 계열사를 상대로 장비 납품이나 광고 등의 거래내역서를 비롯한 관련 서류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검찰은 이와 관련,광고·제작 대행사인 모사 대표 이모씨를 지난 3일 소환,언론사 전광판 납품이나 광고 발주 등의 과정에서 리베이트 명목의 금품이 오고간 사실이 있는지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정대인 기자 bigm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金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사건 '범부처 TF' 구성 긴급지시

      김민석 국무총리가 인천 강화도의 중증장애인 시설 '색동원'에서 제기된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다.김 총리는 30일 사건과 관련한 상황을 보고 받고 "국무총리실...

    2. 2

      김건희특검, '주가조작 등 무죄' 판결에 항소…"심각한 위법" [종합]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1심 판결에 대해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항소했다.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지만,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이유에서다.특검팀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

    3. 3

      송승환 "여러개 낚싯대 던져 놓은 삶, 번아웃 없었죠" [본캐부캐]

      그야말로 대한민국 문화계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멈추지 않는 '멀티플레이어'다. 1965년 데뷔해 반세기 넘게 대중과 호흡했고, 한국 공연 사상 최대 히트작 '난타'를 만들어 브로드웨이까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