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즌상금 100만弗 돌파 '눈앞' .. '박세리 상금 랭킹 3위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세리는 이번 대회 우승상금 15만달러를 받아 올해 총상금이 95만8천9백92달러에 달했다. 랭킹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위를 유지했지만 박으로서는 미 LPG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상금 1백만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박은 데뷔 첫해인 98년 4승을 거두며 87만2천1백70달러,그 이듬해에도 4승을 거두며 95만6천9백26달러를 벌었다. 지난해에는 무승이었지만 55만여달러를 획득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미 99년 상금액을 2천66달러나 능가하며 역대 최고 상금액을 기록한 박세리는 1백만달러 '고지'에 4만1천여달러를 남겨두게 됐다. 특히 시즌 41개 대회중 이제 21번째 대회를 마쳐 박이 후반기에도 이런 페이스를 유지한다면 올해 총상금액은 2백만달러에 육박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1. 1

      최민정 '韓 최다 메달' 대기록…김길리, 새로운 에이스로 우뚝 [2026 밀라노올림픽]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는 쇼트트랙 여제의 대관식이 열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김길리가 2분32초076으로 금메달을, &ls...

    2. 2

      K컬처 알리고 '키다리 아저씨' 자처…메달 신화 뒤엔 기업 있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19일(현지시간)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시상식. 은메달을 목에 건 캐나다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번쩍 들어올려 포디움에 있던 13명의 선수를...

    3. 3

      '설원 전설' 노르웨이 클레보…크로스컨트리 전 종목 석권 [2026 밀라노올림픽]

      노르웨이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전설’ 요한네스 클레보(30·사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전 종목을 석권하며 6관왕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단일 동계올림픽 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