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디날리아이티,네비우스에 5억원 출자 입력2006.04.01 23:04 수정2006.04.01 23: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날리아이티는 11일 위성위칭확인시스템(GPS)개발업체인 네비우스에 5억원을 오는 19일 출자해 지분 20%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디날리아이티는 사업제휴를 통한 GPS 요소기술 확보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출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소재를 두고 있는 네비우스의 자본금은 5억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분기 영업익 흑전 성공"…대덕전자, 27%대 급등 대덕전자 주가가 장중 23%대 급등세다. 대덕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면서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0일 오전 9시40분 현재 대덕전자는 전 거래일 ... 2 "두쫀쿠 원료 공급 확대"…흥국에프앤비, 연이틀 '급등' 식음료 기업 흥국에프앤비가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에 들어가는 핵심 원재료 공급을 확대한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2거래일 연속 급등세다.30일 오전 9시43분 현재 흥국에프앤비는 전 거래일 대비 435... 3 삼성전자 무섭게 팔아치운 외국인…이 종목은 '싹쓸이' 코스피가 5200선을 찍은 가운데 상승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올해 네이버를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고공행진한 현대차와 반도체 주식은 대거 처분했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올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