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금감원, 18개 기업 추가 퇴출 결정 입력2006.04.01 23:07 수정2006.04.01 23: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원은 1,544개 기업신용위험 평가 기업 중에서 처리방향이 확정된 업체수는 102개이며, 이중 정리대상 기업은 25개라고 12일 밝혔다. 또 25개 기업중에서 워크아웃 3개사, 평가기간 중 파산선고 또는 법정관리 폐지가 결정된 4개사를 제외할 경우 법정관리 2개와 화의 16개를 합쳐 18개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기석기자 hanl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미반도체 31% 급등…반도체 소부장株 날았다 상승 궤도에 본격 진입한 반도체 업종에서 수익률을 극대화하려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대장주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까지 함께 담아야 한다는 조언이 증권가에서 잇따... 2 [특징주 & 리포트]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등 ●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엔터테인먼트 종목들이 5일 일제히 급락했다. 훈풍이 분 국내 증시 움직임과 딴판이었다. 대표 엔터주인 JYP엔터테인먼트는 6.19% 하락한 7만2700원에 거래를 마... 3 미국發 훈풍에 원전주 동반 강세 원전주가 연초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에너지 융합 테마가 주목받는 가운데 미국 증시에서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인 영향이다. 여기에 정부가 소형모듈원전(SMR)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할 가능성이 제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