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SK글로벌,보조금 불법지급으로 10월말까지 영업정지 입력2006.04.01 23:11 수정2006.04.01 23: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글로벌은 단말기 보조금 불법지급으로 인해 통신위원회로부터 오는 8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별정통신사업에 대한 사업정지 명령을 받았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SK글로벌은 별정통신사업 정지로 2천만원 규모의 매출감소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보증권, 'AI 기반 알고리즘 트레이딩' 우수 과제 선정 교보증권은 서울대학교 KDT(K-Digital Training) 교육과정 ‘캡스톤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 과제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KDT 캡스톤 프로젝트&r... 2 [속보] 코스닥, '닷컴버블' 이후 사상 최고치 돌파 코스피는 26일 전일 종가와 비교해 40.48포인트(0.81%) 하락한 4949.59로 거래를 마쳤다.코스닥은 전일 대비 70.48포인트(7.09%) 상승한 1064.41로 마감했다. 4년 5개월 만에 최고... 3 "코스닥 리서치 늘린다더니"…1월 리포트 23% '뚝' 지난달 금융당국이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코스닥 리서치 보고서 확대 등을 통해 투자 여건을 개선하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