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민관씨만 플러스 수익률 기록 .. '스타워즈 주간평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주 종합주가지수가 5.2%나 하락하는 약세장의 영향으로 스타워즈 참가자들의 주간 수익률도 저조했다. 12명의 참가자중 현대증권 박민관 무역센터점 팀장만이 유일하게 플러스 1.2%의 수익률을 낸데 반해 나머지참가자들은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로 부진했다. 그러나 대부분 참가자의 손실률이 마이너스 3%대에 머물러 주가지수 하락률에 비해선 선방한 편이었다. 박씨의 경우 서두칠 사장의 전격 퇴진에 따라 심한 등락을 보였던 전기초자의 단기매매를 통해 4.9%의 수익률을 올린데 힘입어 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박씨는 동부화재 흥아타이어 등 보유 종목을 모두 매도해 현재 보유종목은 없다. 누적수익률 2위인 박균현 한국투신증권 운용역의 경우 11.13%의 손실을 기록하는 바람에 1위인 고희탁 펀드매니저와의 격차가 두배 이상으로 벌어졌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 "자산관리의 표준으로 도약하자" [신년사]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2일 “주식거래의 표준에서 자산관리의 표준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엄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 회사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 이 같이 말했다.올해 하반기부터 퇴직연금 사업자로 나서면서 고객자산관리에 필요한 상품 기반을 갖추게 됐다는 생각에서다.엄 대표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잘 선택할 수 있는 인공지능(AI)-PB 서비스를 고도화해 키움 앱에서 고객의 자산관리가 편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자산관리의 표준으로 도약하는 것 외에도 엄 대표는 경영 방향으로 △IT 경쟁력 확보 △변화의 가속화 △수익 다각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적극적인 사회적 책무 부담 등을 꼽았다.우선 IT 경쟁력에 대해 엄 대표는 “키움증권의 시작과 성장은 언제나 IT 경쟁력과 함께였다”며 “올해는 이 DNA를 분명히 자각해 AI, 데이터, 시스템안정성, 정보보안, 서비스 아키텍쳐 전방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자”고 당부했다.변화의 가속화를 위해서는 미리 공부하고 방향성을 공유해야 한다는 방법을 엄 대표는 제시했다. 그는 “속도가 몰입이자 경쟁력이고 곧 차별화의 핵심”이라며 “회사도 모든 필요한 자원을 지원하고 시스템도 바꾸겠다”고 약속했다.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발행어음, 퇴직연금 사업 부분에서의 경쟁력, IB와 S&T 부문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확보하라고도 주문했다.엄 대표는 “모험자본 공급, 생산적 금융의 역할은 증권사 본연의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혁신기업의 성장을 돕고 자금이 생산적인 곳으로 흘러 일자리를 만들고, 국가경제의 성장동력이 돼 다시금 자본시

    2. 2

      [속보] 코스피, 2% 올라 사상 첫 4300선 돌파

      코스피, 2% 오르며 사상 첫 4300선 돌파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3

      [포토] 코스피 2026년 첫 거래일 장중 최고치 경신

      2026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이 열린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올해 첫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재 상장회사협의회장,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기형 코스피 5000 특위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김상훈 밸류업특위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황창순 코넥스협회장. 최혁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