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건축시공 '대산강건' 누리플랜 인수합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축시공업체 대산강건(대표 이상우)은 경관 조명업체 누리플랜을 인수합병하고 조명을 이용해 도시 시설물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경관 조명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새 회사는 피인수 업체의 상호인 누리플랜을 그대로 사용키로 했다. 누리플랜은 광섬유 및 태양광 조명을 이용하는 경관 조명업체로 주로 한강 교량의 디자인조명 공사를 맡아왔다. 대산강건은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용 자재와 안전울타리,방음벽 등을 생산 시공하고 도로시설물 공사를 하는 업체로 최근에는 서울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 지붕의 흡음 공사를 설계 시공했다고 설명했다. 건축구조물 전문 시공업체인 대산강건은 경관 조명업체인 누리플랜과의 합병으로 도시 구조물의 미관을 아름답게 리모델링하는 업체로 재출발하게 됐다. 새로 탄생한 누리플랜은 매출 목표를 올해 2백억원,내년에는 3백억원으로 잡고 있다. (02)679-4100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곧 설날인데 큰일났네"…쌀값 20㎏ 6만5000원 넘었다

      설날을 앞두고 쌀값이 3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쌀 20㎏ 가격은 6만5000원을 돌파했다.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쌀 20㎏은 6만5302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5만3180...

    2. 2

      반도체·부품 빼면 제조업 생산 뒷걸음

      주요 수출산업인 반도체를 제외한 제조업 생산이 지난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은 좋았지만, 내수 출하가 부진한 가운데 대기업 생산이 늘고 중소기업은 부진한 양극화 경향도 확인됐다.1일 국가데이터처가 ...

    3. 3

      美 관세 뚫고 반도체·자동차 '쌍끌이'…1월 수출 34% 증가

      반도체와 자동차, 휴대폰 등 주요 제품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올해 1월 수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역별로도 수출 호황이 고르게 나타나고 있다.1일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33.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