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여행 급증...경상수지 '부담' .. 올들어 99만여명 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들어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대외 경상수지 악화에 한몫하고 있다. 16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관광이나 시찰 명목으로 나간 해외여행객은 99만6천2백9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76만8천5백42명에 비해 25.7%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전체 해외여행객도 5월말까지 2백19만2천명으로 지난해 동기의 1백96만명에 비해 11.9% 늘었다. 특히 올해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으면서 해외 비행기 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여행객이 많아 해외여행객의 증가 규모는 갈수록 커질 전망이다.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여행수지는 올들어 5월까지 1억8천4백만달러의 적자를 나타냈다. 허원순 기자 huhw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쿠팡 대표 "정부 조사에 적극 협조하라"…임직원에 이메일

      해럴드 로저스 한국 쿠팡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정부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청문회 위증 혐의 등 여러 현안에 대해 성실한 소명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

    2. 2

      정부, 불법 사금융 계좌 인출 차단…원스톱 신고 체계도 마련

      정부가 이달부터 불법 사금융 세력이 불법이익을 은닉하지 못하도록 계좌 인출을 차단하기로 했다. 불법 사금융 피해자는 한 번의 신고만으로 모든 정부 서비스가 즉시 가동되는 원스톱 피해신고·구제 체계를 이용...

    3. 3

      "없어서 못산다"더니…'재고차'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가 [트렌드+]

      그간 침체기를 겪었던 경차가 최근 들어 다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수요가 늘어 신차 출고 대기 기간이 길어진 탓에 일각에선 전시돼 있는 자동차를 계약하는 현상도 보인다.6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