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인 사흘째 매도, 삼성전자는 350억원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한 반면 하이닉스 매도 공세는 늦추지 않았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외국인은 사흘째 매도우위를 이어가며 483억원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하이닉스를 181.6억원 순매도한 것을 비롯, 포항제철 112.9억원, 신한은행 106억원, 현대차 95.2억원, 삼성전기 89.7억원, 삼성증권 86.8억원, 국민은행 61.8억원, LG전자 47.4억원 등을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기업설명회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를 348.8억원 순매수하며 순매수 대금 1위에 올렸다. SK텔레콤 70.9억원, 삼성화재 31.9억원, 전기초자 27.7억원, 현대백화점 19.4억원, 롯데제과 12.2억원, 하이트맥주 10.1억원 등을 각각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 코빗 최대주주로 디지털자산 사업 본격 진출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디지털자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 주를 1335억원에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컨설팅은...

    2. 2

      '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18만원선도 뚫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

    3. 3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 92%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13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주를 13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