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육로관광 답사 입력2006.04.01 23:31 수정2006.04.09 14: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아산 김윤규 사장(왼쪽에서 두번째)과 관광공사 조홍규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20일 오전 금강산 육로관광 사전답사를 위해 속초항에 정박중인 설봉호에 탑승하고 있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주민 등 상대로 돈 빌린 뒤 잠적 의혹 방송인 출신의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 수십명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특히 피해자가 수십 명이며 피해액만 10억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 2 여교사 신체 몰래 찍어 본 고교생들, 형사재판 넘겨졌다 부산의 한 고등학교 졸업생 7명이 재학 시절 여교사들의 신체 사진을 몰래 찍어 공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박병주 판사는 A(20)씨 등 7명에 대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3 정교유착 합수단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전 장관 19일 소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등검찰청장)가 19일 오전 10시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다.18일 법조계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