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울릉도 초등학생 초청 입력2006.04.01 23:46 수정2006.04.01 23: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보컴퓨터가 정보화에 소외된 울릉도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 컴퓨터 공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 삼보는 안산에 위치한 삼보컴퓨터 공장에서 울릉초등학교, 저동초등학교 등 울릉도 지역 10여개 초등학교 및 분교 어린이와 지역 초등학교 교사 120여명을 초청, 공장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담금 넛지' 효과…젤 아이스팩 99% 퇴출 과거 가정에서 처치 곤란한 쓰레기로 취급받던 ‘젤 아이스팩’(SAP·고흡수성 수지)이 시장에서 퇴출됐다. 폐기물 부담금 정책을 적절히 활용해 냉매 원료를 플라스틱 소재에서 물로 바꾸... 2 김정관, 특별법 앞두고 대미투자 사전 검토 착수 정부가 구체적인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검토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대미투자특별법 통과에 앞서 ‘사전 검토’에 속도를 내 미국 측의 불필요한 오해를 풀고, 통상 불확실성을 해소하... 3 삼성 사내이사에 '전략통' 김용관…"반도체 투자·이사회와 소통 강화" 삼성 반도체 정상화에 기여한 ‘기획통’ 김용관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경영전략총괄(사장·63·사진)이 신임 사내이사로 내정됐다. DS부문과 이사회의 원활한 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