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안테나] '복수는 나의 것' 제작발표회 입력2006.04.01 23:50 수정2006.04.01 23: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공동경비구역 JSA"를 연출한 박찬욱 감독이 24일 신작 "복수는 나의 것"(제작 스튜디오 박스)의 제작발표회를 열고 작품 제작에 들어갔다. "정통 하드 보일드 무비"를 내건 영화는 딸을 유괴당한 아버지의 복수극을 그린다. 송강호 신하균 배두나등이 출연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신예은, '입꼬리 요동치게 만드는 애교 폭탄' 배우 신예은이 11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포토+] 엔하이픈, '심쿵 유발하는 멋진 남자들' 그룹 엔하이픈이 11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포토+] 보이넥스트도어, '멋진 슈트핏 뽐내며~'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11일 오후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디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