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테크메이트,22.9억원 제작공사 수주 입력2006.04.01 23:53 수정2006.04.01 23: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크메이트는 27일 삼성탈레스가 발주한 전술통신체계(MCS-500K)고장진단용 소프트웨어 및 어댑터 제작을 22억9천486만원에 수주,계약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20일까지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카카오페이, 호실적 계속…과도하게 비싼 밸류에이션은 부담"-한국 한국투자증권은 9일 카카오페이에 대해 올해에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거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부담되는 수준이라면서 투자의견 '중립'은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2 이억원 "빗썸 비롯 모든 코인거래소 내부통제 점검 개시" 금융당국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를 계기로 빗썸뿐 아니라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또 각사에 적절한 내부통제 체계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8일 이억원 금융위... 3 산업용 로봇 수출 35% 뚝…"K로봇, 이제 증명의 시간" “파티는 끝났고, 이제 증명의 시간이다.”(유진투자증권)국내 중견·중소 로봇 기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술력 검증 무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테슬라 등 글로벌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