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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32390), 외국인 닷새만에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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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발표를 앞두고 자신감을 피력하며 외국인의 눈길을 받았다. 상반기 매출액을 2조4,500억~2조6,000억원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800억~3,000억원, 1,100억~1,200억원으로 잠정 집계했다. 지난 20일 이후 닷새만에 돌아온 외국인 매수세가 상승 탄력에 불을 붙였다. 외국인은 이날 28억8,700만원 어치를 사들였다.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모두 94억8,000여만원이었다. 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2,000원, 6.02% 높은 3만5,2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주가 6% 이상 상승폭은 지난 4월 18일 7.31% 이후 14주 중 처음이다. 지난 20일 3만5,300원 이후 닷새만에 3만5,000원선을 회복했다. 거래도 활발했다. 75만9,817주, 261억원 어치가 손을 옮겼다. 이날 거래량은 지난 12일 89만984주 이후 열흘중 가장 많았다.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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