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리조트] 리프트 타고 카페로 .. 무주리조트 입력2006.04.02 00:12 수정2006.04.02 00: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무주리조트는 최근 2인용 리프트를 타고 들어가는 점핑카페를 개장했다. 97년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 스키점프대로 사용했던 스타트하우스를 개방, 덕유산 중턱에 앉아 산세를 즐기며 차를 마시고 산책까지 겸할수 있도록 했다.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리프트와 음료를 포함 일반 어른 7천원, 회원 5천원. (063)620-7777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저긴 꼭 가야 해"…다음 여행지, 드라마·예능 보고 정한다 [트래블톡] 영상 콘텐츠가 여행 수요를 움직이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와 유튜브 콘텐츠 예고편 하나가 특정 국가의 검색량과 관련 예약을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이른바 '스크린 투어리즘'이 여행 ... 2 가격은 이코노미, 서비스는 비즈니스…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타보니 여행객들이 가까운 목적지를 선택하는 이유는 아마 두 가지일 테다. 짧은 휴가와 적은 예산.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일본을 즐겨 찾는 이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가 등장했다. 바로 파라타항공의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다... 3 "왕을 품은 고을, 영월"…'왕사남' 흥행에 구름 떼 인파 몰린 곳 영화 한 편이 우리 역사의 이면을 비추며 지역 관광과 문화행사까지 견인하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이 이어지면서 강원도 영월 일대가 모처럼 활기를 띠는 분위기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