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08년 올림픽 기념 세계 最高빌딩 짓는다 입력2006.04.02 00:16 수정2006.04.02 0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베이징시가 2008년 올림픽을 기념키 위해 세계 최고층 건물을 지을 예정이라고 중국 관영언론이 3일 보도했다. 베이징시 건축설계원에 따르면 중국은 시 북부지역에 높이 5백19m의 세계 최고층 건물인 "세계무역센터빌딩" 건설을 추진중이다. 현존 최고층 빌딩은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 있는 "페트로나스 타워"(4백52m)다. 조재길 기자 road@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에 안 차네' 하루 만에 마음 바꾼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15%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로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10%를 예고했... 2 [속보] 靑 "대미투자특별법 추진상황 점검…입법 절차 차질없이 진행"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속보] 靑 "美 상호관세 무효…관세 10% 등 조치 면밀 파악"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