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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株 'N자상승' 기대..7월 하락기 충분한 조정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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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자형 상승이 기대되는 종목에 주목하라' 6일 세종증권은 지난 5∼6월 주식시장을 주도했던 실적우량주와 실적호전주들이 7월 주가하락기에 충분한 조정을 받아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세종증권은 최근 은행권의 수신금리인하는 안전자산을 선호했던 투자패턴의 변화를 강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주식시장에 자금이 유입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주가탄력이 좋은 실적우량주들이 급등과 조정이후 다시 상승궤도를 그리는 'N자'형 움직임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세종증권은 이에 따라 △지난 4∼6월과 7월23일∼8월3일엔 시장보다 높은 주가상승률을 기록했고 △7월1∼23일엔 시장보다 큰폭의 조정을 거친 투자의견 '매수' 종목을 유망종목군으로 제시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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