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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 인터넷 명함 광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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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통신이 솔루션 개발업체인 디엔에스와 제휴를 맺고 이 달 말부터 메가패스 컨텐츠몰(megapass.net)을 통해 사이버 명함 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 이용자가 컨텐츠몰에 게재된 광고주의 명함을 클릭, 성명, 이메일 주소 등 개인 정보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일정액의 사이버머니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보험설계사나 자동차 영업사원 등을 주 광고주 대상으로 삼고 있어 온라인을 통해 기존 영업활동이 가능하다고 한국통신을 설명했다. 또한 광고주는 자신의 영업분야에 관심을 갖는 고객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고객은 현재 또는 앞으로 필요한 연락처와 함께 현금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적립된 사이버머니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하거나 컨텐츠 이용료로 사용할 수 있고 일정액 이상이 적립되면 현금으로 송금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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