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방수처리 장갑내놔 입력2006.04.02 00:33 수정2006.04.02 00: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브리지스톤사가 투어스테이지 장갑 두 종류를 내놓았다. GLBY1L 모델은 특수 방수처리된 천연가죽(양피)으로 만들었다. 착용감을 높이기 위해 손목부분은 은분코팅을 했으며 비·땀에 젖지 않도록 이중 통풍장치를 했다. 2만5천원.GLBY1S 모델은 합성피혁으로 만들어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1만8천원. ☎(02)558-223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최가온 수술비 쾌척하더니…신동빈, 이번엔 꽃·케이크 선물 [2026 밀라노올림픽]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선수 최가온(18·세화여고)에게 축하의 꽃다발과 케이크를 보내 화제다. 최가온은 이를 자신의 인스타그... 2 "中선수가 내 경기 망쳐"…분노한 이탈리아 쇼트트랙 전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쇼트트랙 선수 아리아나 폰타나(36)가 중국 공리 선수의 태도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17일(현지시각) 로이터 등 외신은 폰타나가 지... 3 '노골드라니' 충격…올림픽 '직전 개최국' 중국의 굴욕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중국은 '노골드'로 굴욕 중이다. 특히, 일본은 메달 신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며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