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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JP 한나라 공조 발언'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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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은 9일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의 "한나라당과 공조할 수 있다"는 '뉴욕발언'에 대해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그동안 '자민련의 실체를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해왔던 최병렬 부총재는 "JP 발언을 서둘러 평가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김기배 사무총장도 "JP는 알아듣기 힘든 선문답을 자주 하는 분"이라며 "이번 발언만 갖고 전체를 파악하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촌평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김 명예총재는 지난 8일 워싱턴 특파원들과 만나 "민주당과는 김대중 대통령 재임기간만 공조키로 했다"며 "한나라당이 좋은 생각을 갖고 있으면 공조할 수도 있다"고 밝혀 자민련과 한나라당의 '연대가능성'을 시사했다.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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