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금융지주사 출범 .. 회장에 라응찬씨 선임 입력2006.04.02 00:33 수정2006.04.02 00: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을 주축으로 한 신한금융지주사가 오는 9월 공식출범한다. 신한은행.증권.투자신탁운용.캐피탈 등 신한금융그룹 4개사는 9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한금융지주회사 설립을 결의했다. 지주회사 대표이사 회장(CEO)에 라응찬 신한은행 부회장, 부사장에 최영휘 신한은행 부행장이 각각 선임됐다. 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리 값 폭등하는데 제련 수수료는 '0원'…제련소의 역설 구리 가격이 역대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구리를 뽑아내는 대가인 ‘제련 수수료’는 사실상 바닥을 치고 있다. 원재료인 구리 정광의 몸값이 치솟으면서 이를 확보하기 위해 제련소들이 &... 2 덕신EPC, 제4회 건축안전 장학생 200명에 4억원 지원 덕신EPC는 4일 천안 무봉글로벌아트홀에서 ‘제4회 덕신EPC 건축안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 70개 대학에서 선발된 건축공학 전공 대학생 200명에게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 3 LX하우시스, 코리아빌드위크 박람회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