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박남신, 골프전문점 개장 입력2006.04.02 00:36 수정2006.04.02 00: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언샷의 명수' 박남신(42)이 현역 프로골퍼 가운데 처음으로 오는 21일 경기도 분당구 이매동에 골프전문점을 연다. 계약사인 써든데스의 도움으로 개설하게 되는 이 전문점은 45평 규모다. 9월 말까지 오픈기념으로 박남신 박부원 김승일 등 6명의 프로가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실시하며 유명브랜드 클럽을 싼 값에 판매한다. ☎(031)781-9494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금메달 따올게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기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 촬영을 ... 2 '루키' 황유민, LPGA투어 첫 라운드 '1언더파' 순항 '루키' 황유민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 라운드를 무난하게 치렀다.황유민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CC(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2026시즌... 3 카카오 VX, 문태준·김창준 공동 대표이사 체재로 스포츠 플랫폼 기업인 카카오 VX가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카카오 VX는 이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업의 체질과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AI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