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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포렉스시스템즈, 환위험 관리 솔루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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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관련 금융솔루션 기업인 아이포렉스시스템즈(www.iforex.co.kr, 대표 오철승)는 인터넷을 통해 기업 스스로 환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 'iFXRM'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절차에 따라 환거래정보만 입력하면 쉽게 리스크관리에 나설 수 있고 대차대조표에 반영되지 않는 거래계약 및 약정에 의한 환위험도 관리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또 리스크한도 대비 손실가능액이 70%를 초과할 경우 경보시스템이 자동으로 발동되는 기능도 갖고 있으며 최고경영자가 리스크관리 실태를 이메일로 쉽게 보고를 받을 수 있게끔 돼 있다. 이 프로그램은 △환노출액중심 관리형 △리스크한도중심 관리형 △은행 실태보고서 연계 관리형 등 기업 규모와 필요에 따른 3가지 유형이 있다. 한경닷컴 이준수기자 jslyd01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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