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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 하이라이트] (15일) '복수게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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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수게임(예술·영화 채널37 오후 1시)=1968년 영국의 한 국립고등학교.나일스는 악동 패거리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세월이 흘러 1978년,사교생활을 잘하지 못하는 나일스 앞에 고등학교 동급생이었던 콕스가 나타난다. 그는 놀랍게도 고등학교 때 자신을 괴롭힌 악동 패거리의 우두머리 마운트에 대한 복수를 불태우고 있는데…. □정미홍의 선택인터뷰(SDN TV 채널35 오후 2시)=글 잘 쓰는 화가 황주리를 스튜디오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박노해씨의 책에 삽화를 그려 넣은 작가로 기억되기도 한 그녀는 '날씨가 좋아요'라는 저서를 통해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황주리는 1986년 제5회 석남 미술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제14회 선 미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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