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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격언] 팔 수 있을 때 팔리는 가격에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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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가에 팔려는 욕심이 앞서 추세가 꺾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장가가 아닌 매도호가로 주문을 내면 운이 따르지 않는 이상 바로 정정해야만 팔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정정하는 동안 또는 정정 후에도 호가가 바뀐다면 더 이상 정정할 여유가 없다. 결국 더 싼 가격에 팔아야만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런 경우라면 처음에 팔릴 가격에 제대로 던졌더라면 더 나은 이익을 기대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미세한 이익까지 챙기려면 많은 경험을 쌓고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 초보자라면 작은 것은 아까워하지 말고 팔 수 있을 때 팔리는 가격에 주문을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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