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dOK '매물마당'] 서울 마포구 공덕동 상가점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마포구 공덕동 상가점포=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27평 상가점포.50m 대로변에 접해 있는 15층 오피스텔건물 중 1층에 위치해 있다. 음식점으로 영업 중이다. 마포경찰서와 서울지법 서부지원이 인접해 있다. 보증금 1천5백만원에 월 임대수입 1백20만원이 있다. 2억2천만원.(02)393-8111 --------------------------------------------------------------- Ked OK 매물마당은 한국경제신문 인터넷 부동산 종합정보망인 케드오케이(www.kedok.co.kr)의 추천매물입니다. 케드오케이 부동산 중개체인 가입문의 (02)2279-0713

    ADVERTISEMENT

    1. 1

      [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바다와 산을 엮어보자…'부산형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

      며칠 전, 부산에 역사적인 순간이 찾아왔다. 해양수산부가 세종시가 아닌 부산으로 정식 이전 개청하며 명실상부 국제 해양 수도로서의 위상이 확고해진 것이다. 거기에 더해 세계디자인수도(WDC) 선정, 북극항로 개발이라는 굵직한 호재들이 줄을 섰다. 부산은 천혜의 자연을 가졌다. 약 306km에 이르는 장대한 해안선은 서울-부산 간 도로 길이 400km와 비교해 봐도 압도적인 규모다. 바다만이 아니다. 금정산, 백양산, 황령산, 승학산까지 도시 곳곳을 산이 둘러싸고 있다.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도시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부산만의 보물이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수도권으로 떠나고 고령화가 가속화되며 도시의 활력이 죽어간다. '죽은 도시'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다. 화려한 외양만으로는 부족하다. 국제 해양 수도라는 타이틀만으로는 부족하다. 도시 내부의 건강한 지속가능성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부산의 꿈은 공허한 메아리가 될 것이다.나는 '즐거운 지속가능성(Hedonistic Sustainability)'을 추구하는 건축가로서, 부산의 딜레마에 대한 해답을 '부산형 자연 친화적 지속 가능 도시' 전략에서 찾고자 한다. 이는 단순히 친환경 인프라 구축을 넘어, 부산의 고유한 자연과 문화, 경제, 사회 전반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 도시 모델을 의미한다. 지속가능성을 이야기할 때 흔히 떠올리는 엄숙함과 강박에서 벗어나, 도시의 아름다움과 생활의 풍요로움이 자연스럽게 지속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 그것이 진짜 지속가능성이다. 그리고 그 핵심에 자연과의 조화를 통한 도시 설계가 있다.부산형 지속 가능 도시 전략 1: 블루-그린 네트

    2. 2

      잠실5, 조합원 양도 제한…재건축 투자 막힌다

      서울 강남권 대표 재건축 단지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의 조합원 지위 양도가 다시 어려워졌다. 조합의 사업시행계획인가 신청 후 재건축 사업이 재개돼 양도 제한이 다시 적용됐기 때문이다.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 매물이 45억원을 넘어서는 등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가격 상승세는 가파르다. 업계에서는 강남구 압구정현대, 잠실장미 등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한 매물은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조합, 사업시행인가 신청30일 업계에 따르면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조합은 지난 24일 송파구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했다. 구체적인 재건축 계획을 정하는 절차로 재건축 사업의 7부 능선을 넘은 셈이다. 교통영향평가와 환경영향평가, 건축심의 등 재건축을 위한 인허가 절차가 끝나야 진행할 수 있다. 기존 지상 15층, 30개 동, 3930가구인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65층, 총 6387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인근 공인중개소에는 거래 급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합의 사업시행인가 신청으로 잠실주공5단지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대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애초 투기과열지구에 속해 조합 설립 후에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다만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재건축 사업이 오래 지연된 단지는 투기과열지구에 포함돼 있더라도 매매 때 조합원 지위 양도를 할 수 있다.구체적으로 조합 설립을 인가받고 3년 이상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지 않으면 3년 이상 보유하고 있는 조합원만 지위 양도가 가능하다. 잠실주공5단지는 이 예외 조항을 적용받아 그동안 매매가 가능했다. 전용 76㎡가 지난주 40억2700만원에 거래돼 몸값이 40억원대를 넘어섰다. 전용 82㎡ 거래

    3. 3

      내달 구리갈매역 561가구…남양주·김포서도 공공분양

      남양주·김포 등 경기권 선호 지역에 공공주택 1200여 가구가 공급된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가격이 시세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해 수요자의 관심을 끈다.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남양주진접2지구에 공공분양과 신혼희망타운을 포함한 468가구의 입주자 모집공고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에는 구리갈매역세권과 김포고촌2지구가 공고를 냈다.공급 물량은 남양주진접2지구 B1(공공분양 260가구)·A3(신혼희망타운 208가구)블록 총 468가구,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 561가구(공공분양 251가구·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10가구), 김포고촌2 A1(공공분양)블록 262가구다.공공분양과 신혼희망타운,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가 포함돼 있다. 신혼희망타운은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는 6년간 임대로 저렴하게 거주한 뒤 분양을 선택할 수 있는 유형이다.분양가는 인근 시세의 절반 수준이다. 남양주진접2 B1블록 공공분양은 전용면적 74㎡ 평균 4억8000만원대, 전용 84㎡ 평균 5억5000만원대다. A3블록 신혼희망타운은 전용 55㎡가 평균 3억8000만원대에 책정됐다. 구리갈매역세권 A4블록 공공분양은 전용 59㎡ 기준 평균 5억원대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전매 제한 기간은 3년이다.청약 접수는 내년 1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월 말로 예정돼 있다.각 사업지는 교통 여건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남양주진접2지구는 왕숙지구와 인접해 생활·교통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다. 지하철 4호선과 9호선 연장선 개통(가칭 풍양역)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도 연결될 예정이다.구리갈매역세권지구는 경춘선 갈매역과 별내역을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제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