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카스,인도 현지법인에 1.2억원 추가 출자 입력2006.04.02 01:00 수정2006.04.02 01: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카스는 인도 현지법인 CAS WEIGHING INDIA PVT에 1억2천8백여만원을 추가 출자하기로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인도 현지법인은 카스가 100% 출자한 자본금 80만달러의 전자저울 생산 및 판매업체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정국 불안감…기술·금융주 하락에 이틀째 약세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정국 군사 개입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 마감했다. 특히 기술주와 금융주가 부진했다.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36포인트(0.09%... 2 "패 까고 포커치는 외환당국…환율 눌러도 1480원 재반등"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안동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15일 "외환당국이 원·달러 환율을 아무리 끌어내려도 다시 1480원 선까지 오를 게 불보듯 뻔하다"고 말했다.안 교수는 이날 "외환당국의 심리적 저항선이 1480원 선이라... 3 난리 난 엔씨종토방…"서버 터졌다" 린저씨까지 총출동 [종목+] 복각판 신작 게임 '리니지 클래식' 등장과 함께 엔씨소프트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원작을 그리워한 게이머가 몰리며 흥행 기대감이 커지면서다.14일 엔씨소프트는 전일 대비 0.41% 오른 24만7500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