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어린이 후원단체 친선대사로 입력2006.04.02 01:07 수정2006.04.02 01: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방송인 서세원.서정희씨 부부와 산악인 엄홍길씨는 최근 신라호텔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 후원단체인 플랜코리아 이사회에서 친선대사로 임명됐다. 플랜코리아는 UN경제이사회협의기구이자 국제 어린이 후원기구인 플랜 인터내셔널의 한국지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해외여행 들떠서"…승무원 불법 촬영한 중국인 '황당' 변명 항공기에서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60대 중국인 관광객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최근 성폭력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불구속기소... 2 "활주로 2㎞ 앞두고 블랙박스 정지"…첫 정식 조사보고서 무안 제주항공 사고 여객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에 약 2㎞까지 접근한 상태에서 블랙박스 기록이 중단된 것으로 조사됐다.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는 사고 30일째인 27일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담은 예비... 3 김용현측, 문형배 헌재소장 대행 고발한다…"증언거부권 방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이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할 방침이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전 장관 측 이하상·유승수 변호인은 이날 문 권한대행을 대검찰청에 직권남용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