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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외국인 순매수 기관은 차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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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이 뉴욕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대량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엔씨소프트 등 우량주 물량 확보 움직임을 보였다. 반면 기관은 외국인 매수종목에 대한 차익실현에 치중했다. 외국인은 22일 엔씨소프트 56억원을 비롯해 모디아, 휴맥스 등을 순매수했고 물량을 줄인 종목은 바른손, 텔슨전자 등 소규모에 그쳤다. 기관은 바이어블, 케이디엠, 한텔 등을 사들이는 한편 엔씨소프트, 마스터테크론, 휴맥스, 모디아 등을 매물로 내놓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의 133억원 순매도에 맞서 각각 128억원과 34억원 순매수로 마쳤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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