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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주, 휴대폰料 인하 큰 영향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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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하반기에 이동전화 요금이 내려도 통신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동통신 업체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는데다 요금 인하는 알려진 재료로 이미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이다. 정부는 이르면 오는 10월 말 이동전화 요금을 10% 이상 낮춘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통신업계에선 한자릿수 이상의 요금 인하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양종인 동원증권 연구위원은 "지난해 4월 요금을 인하한 이후 1인당 월평균 이용요금이 15% 이상 늘면서 요금 인하분을 상쇄했다"며 "10% 이하로 내린다면 이용량 증가로 인해 수익성 악화는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업체별로는 후발사업자인 LG텔레콤이 SK텔레콤이나 KTF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나쁜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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