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장사 자산매각 이익 상반기 2741억원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상장사들이 지난 상반기 중 토지 건물 유가증권 등 자산을 팔아 2천7백41억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적자를 기록한 SK글로벌 현대산업개발 일진 사조산업 등은 자산처분손실을 제외하면 흑자로 돌아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두산 제일제당 대농 세아제강 STX 대호 등은 자산처분이익 덕분에 순이익을 기록했다. 27일 상장사협의회에 따르면 금융업종 등을 제외한 5백4개 12월 결산 상장사의 상반기 주요 자산 처분순손익(처분이익-처분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2천7백41억원으로 집계됐다. 상장사 전체 반기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16%로 전년보다 2.17%포인트 증가했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년째 7000~9000원에 갇혔다…"주가 1만원 언제 찍나요"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채소 종자 국내 1위 농우바이오 양현구 대표, 글로벌 톱10 도전장 “3~4월 멕시코 법인 설립K채소 종자 영토 확장 노력올해도 사상 최대 경신할 것1만원 돌파 승부수는 M&A&rdquo...

    2. 2

      ‘4조’ 테슬라 계약은 왜 사라졌나…엘앤에프 정정공시의 전말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엘앤에프의 테슬라 양극재 공급 계약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계약 규모가 2023년 당초 공시했던 3조8347억원에서 계약 종료 직전 정정공시를 통해 937만원으로 급감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시 시점과 계...

    3. 3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