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est] 아-태 통신사업자 회의 입력2006.04.02 01:25 수정2006.04.02 01: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통신은 아시아·태평양 11개 통신사업자 협의체인 PPM 회의를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제주 신라호텔에서 주최한다. PPM 회원사는 한국통신을 비롯 콘서트(미국) KDDI(일본) 싱텔(싱가포르) 텔스트라(호주) TNZL(뉴질랜드) CAT(태국) 등이며 이번 회의에서는 △콘서트의 향후 계획 △KDDI의 해외사업 △한국통신의 광대역 인터넷 사업 등이 소개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젠슨 황의 '신비로운' 메모리 플랫폼…삼성·SK 기회 잡나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CES 2026'에서 발표했던 신비한 메모리 플랫폼이 하나 있었죠.'Inference Context Memory Platform.' 추론 맥락 메모... 2 이재용이 직접 모셔왔던 천재…삼성 떠나더니 美서 일냈다 [강경주의 테크X] 세바스찬 승(한국명 승현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가 뇌 지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NAS)가 수여하는 2026년 프라델 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NAS는 24일 신경 회로 재구성 및 해석 방... 3 "늦어도 내년 말엔 AI가 인간보다 더 똑똑"…머스크 '예견' 늦어도 내년 말에는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는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