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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폭의 당정개편을 건의했다"..'김중권 일문일답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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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참모진의 잘못을 거론했는데. "일부 참모가 문제를 확산시키고 있다. 말을 만들어내는 사람들도 있다. 일부는 사심을 갖고 있다. 끊임없이 나를 밀어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주로 당출신 참모들이 그렇다. 청와대 일부에서 당을 마치 자신들의 수족처럼 생각하는 게 문제다" -당이 왜 소외됐다고 보나. "지난해 12월 취임후 모든 것이 잘 움직였으나 올 3.26 개각때 참모들이 개각 날짜도 알려주지 않는 등 그때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나를 견제하고 흔드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청와대 참모들은 지난 5월 정풍파문때도 나를 배후로 지목했다. 당내 일부도 이러한 기류에 편승,제대로 협조하지 않았다" -지난 24일 당무보고때 당정개편을 건의했나. "대표직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점을 밝히고 큰폭의 당정개편을 건의했다. 그것이 민심을 추스르고 지지를 끌어올리는 길이라고 판단했다" -구로을 재선 출마는. "당 결정에 따르겠지만 앞으로도 출마할 생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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