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공시] 신광기업 "채권단과 유상증자 협의중" 입력2006.04.02 01:33 수정2006.04.02 01: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광기업은 31일 유상증자설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회사 정상화를 위해 채권단과 유상증자를 협의하고 있으나 규모 실시시기 등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추후 유상증자 실시여부 등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10월말까지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천피 문턱서 '미끌'…빅테크·삼전·SK하닉 실적 업고 안착할까 [주간전망]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안착이 미뤄졌다. 이번주(26~30일)엔 지난주 장중 돌파에 이어 종가 기준으로도 5000선을 밟은 후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 투자에... 2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백문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는 말이다. 가짜뉴스 홍수 속 정보의 불균형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주식 투자 경력 19년 5개월 차 ‘전투개미’... 3 '반 년 만에 200% 뛰었다'…지금 주목 받는 '이 종목'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세계 주식 기행 : 영국 자원개발 기업 ‘80마일’ [LSE : 80M]덴마크령 그린란드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던 미국과 유럽이 일단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