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원풍물산,인천시 소재 부동산 17억원에 처분 입력2006.04.02 01:34 수정2006.04.02 01: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원풍물산은 고정자산을 17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원풍물산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인천시 남동구 소재 고정자산(대지 3천298㎡,건물 2천488㎡,구축물)을 (주)엔터라인에 17억2천5백만원에 처분키로 했다. 처분예정일은 올연말이며 이 고정자산의 장부가액은 19억2천여만원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금융당국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 사고와 관련해 현황 파악에 들어갔다. 이번 일을 계기로 긴급대응반을 꾸려, 빗썸을 비롯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가상자산 보유·운영 현황과 내부통제 시스템 점검에 나선... 3 '빚투' 30조 찍자 급락장 도래…개미 덮친 '반대매매' 공포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 잔고가 30조원을 넘어서자마자 가파른 조정장이 펼쳐졌다. 급락장에선 ‘빚투’(빚내서 투자)가 많은 종목은 변동성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