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케시타 회장.손병두 부회장 대담] '다케시타 모리오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저명한 법학자 중 한 사람이다. 집단소송제보다는 기존의 선정당사자제도의 보완활용을 주장하는 학자이다. 1932년생으로 지난 55년 도쿄(東京)대 법학부를 졸업했으며 63년 도쿄대 사회과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70년 히토쓰바시(一橋)대 법학부 교수로 부임해 90년엔 법학부장을 지냈다. 96년 스루가다이(駿河台)대 법학부 교수로 옮겨 99년부터 학장을 맡아오고 있다. 90년대 초·중반 일본의 민사소송법 개정 때 집단소송제 도입을 강력 반대한 법제심의회(법무장관의 고문기관) 회장을 맡고 있다. 99년 내각 산하에 설치된 사법제도개혁심의위원회의 회장대리를 겸직하고 있다. 바로 이 위원회가 지난 6월 고이즈미 총리에게 반대의견을 제출,일본의 집단소송제 도입을 또다시 유보시킨 단체다.

    ADVERTISEMENT

    1. 1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2. 2

      실물경제의 역습, 투자법이 달라졌다…널뛰기 장세 대응법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요즘 미국 증시는 하루가 다르게 등락이 뒤바뀌는 '널뛰기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는 기술주가 반등하는가 하면 다음 날 또 와르르 무너지면서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섹터가 선방하는 식...

    3. 3

      "20만 전자·100만 닉스 갈까"…1분기 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타고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두 회사가 나란히 분기 영업이익 30조원 고지에 오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내 기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