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예탁금 7조8,490억원, 1,378억원 감소 입력2006.04.02 01:48 수정2006.04.02 01: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객예탁금이 증가 하루만에 다시 줄었다. 5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고객예탁금은 지난 4일 현재 7조8,490억원으로 전날보다 1,378억원 감소했다. 신용융자금은 1,480억원으로 19억원 줄었고 선물옵션거래 예수금은 1조5,344억원으로 265억원 증가했다. 위탁자 미수금은 3,446억원으로 30억원 증가했다. 한경닷컴 김은실기자 ke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JP모건 "코스피 목표치 6000으로 상향…강세장선 7500도 간다"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코스피지수의 목표치를 6000포인트로 상향했다. 아울러 강세장 시나리오에선 75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고 관측했다.2일(현지시간) JP모건은 '한국 주식 전략' 보... 2 삼성전자 10%대 폭등…'17만전자'도 가시권 삼성전자 주가가 3일 장중 10% 넘게 급등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매수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반도체 겨울론'을 폈던 투자은행(IB) 모건스... 3 '우주적' 실적 덕분에…'서학개미 원픽' 팰런티어 7%↑ 미국의 데이터분석 기업 팰런티어가 민간 분야의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신고했다. 올해 실적도 시장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고 자신했다.2일(현지시간) 팰런티어는 작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