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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일공업, QS-9000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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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부품과 중장비 변속기 전문생산업체인 대일공업(대표 김성문)은 GM 등 미국 자동차회사들의 제품 품질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QS-9000인증을 획득,수출에 더욱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곳은 울산의 두서,언양,두동 공장 등 3곳의 사업장이다. 회사측은 최근 개발 완료한 전기자동차의 변속기를 수출전략상품으로 내세워 오는 10월부터 미국지역으로의 수출을 시작할 계획이다.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시장의 지게차 변속기 수출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그동안 주력제품인 자동차 부품과 지게차 오토바이용 변속기와 엔진의 국산화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으면서 수출비중을 지난 97년 20%선에서 올해 40%까지 끌어올렸다. 내년부터는 50%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최근 1년(작년 7월~올 6월)동안 3천4백만달러를 수출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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