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공시] 벤트리 "대만 인텔리콤사와 협상진행 없어" 입력2006.04.02 01:56 수정2006.04.02 01: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벤트리는 8일 대규모 수출계약설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통해 "현재까지 구체적인 진행사항이 없으며 앞으로의 진행사항에 대해 10월8일까지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벤트리는 지난달 8일 자사의 기능성식품 모바의 대만판매독점권에 대한 인텔리콤사와 MOU를 체결했다며 기술로열티로 1백만달러를 받기로 했다고 공시했었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Today's Pick : 다시 돌아온 아모레퍼시픽…투자 매력 떨어진 네이버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2 "금호타이어, 실적 개선 장기화 전망…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9일 금호타이어에 대해 "실적이 장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500원에서 9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창호 연구원은 "이달부터 광주 ... 3 "롯데쇼핑, 방한 외국인 늘어 백화점 실적 개선…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9일 롯데쇼핑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높였다. 매출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져 백화점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높은 배당수익률도 호평했다.이 증권사 주영훈 연구원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