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청와대 신임인사 프로필] 심재권 총재비서실장 입력2006.04.02 02:04 수정2006.04.02 02: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71년 서울대생 내란음모 사건으로 제적당했으며,73년 유신반대시위 주동자로 10년간 수배생활을 하기도 했던 재야출신 초선(서울 강동을). 부인 정명숙(45)씨와 1남. △전북 삼례(55) △서울상대(제적),호주 멜버른 모나쉬대 정치학 박사 △당 시민사회특위 위원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해…깊이 사과"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李대통령, 3군 사관학교 임관식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했다.이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우리의 힘으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의 의지로 무장해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으면 보수 죽는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끊어내지 않으면 보수가 죽는다"고 밝혔다.한 전 대표는 20일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강하게 거부한 것을 두고 "이것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