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맥슨텔레콤,제3자 배정 유상증자 입력2006.04.02 02:04 수정2006.04.02 02: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맥슨텔레콤이 제3자 배정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맥슨텔레콤은 보통주 22만4천주(액면가 5천원)를 유상증자키로 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납입일은 오는 20일이며 신주권은 10월9일 교부돼 10일 상장될 예정이다. 배정대상자는 정리금융공사 22만4천주이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韓증시 '오천피' '천스닥' 동시에…환율은 20원 급락 출발 [종합] 26일 증시에서 장 초반 코스피지수가 다시 5000선 위로 올라섰다. 코스닥지수는 4년 만에 장중 1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원·달러 환율은 일본 엔화 강세 영향에 20원 가까이 급락 출발했다.이날 오전... 2 "1200억 주주배정 유상증자"…제이알글로벌리츠 14%↓ 제이알글로벌리츠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12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다.26일 오전 9시21분 현재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전 거래일 대비 405원(14.39%) 하락한 2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 3 HLB, 간암 대상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美허가 재신청 소식에 강세 HLB가 강세다. 간암 치료 용도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시판을 허가해달라는 신청을 식품의약국(FDA)에 재차 제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26일 오전 9시9분 현재 HLB는 전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