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휴맥스,채널선과 엠엠씨테크에 각각 출자 입력2006.04.02 02:04 수정2006.04.02 02: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휴맥스는 11일 사업협력을 위해 방송관련 서비스업체인 채널선(대표 성열홍)에 1억원을 출자해 지분 10%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출자예정일은 12일이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판매업체인 엠엠씨테크놀로지(대표 홍승억)에 30억원을 출자해 지분 14.63%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주당 취득가는 2만5천원.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2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3 "인지수사 왜 못하게 하나"…금감원에 힘 실어준 李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감독원이 추진하는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과 직무 확대안과 관련, 또다시 금감원에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내놨다.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특사경 확대를 놓고 입장 차를 보이며 갈등을 빚고 있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