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이닉스 상한가, 거래량 사상 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닉스가 채권단의 출자전환을 포함하는 유동성 지원방안 확정을 하루 앞두고 거래량 폭주 속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3일 하이닉스는 오후 2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150원, 14.78% 높은 1,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단기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며 거래가 폭주, 5억1,863만주가 손을 옮겨 단일 종목 사상 최다 기록도 갈아치웠다. 이전 기록은 하이닉스가 지난 5일 남긴 4억8,362만주. 하이닉스 채권단은 구조조정 촉진법 시행을 앞둔 오는 14일 오후 회의를 갖고 신규자금, 출자전환, 만기연장 등의 유동성 지원안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유용석기자 ja-ju@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오천피' 붕괴에 비명 터졌는데…"나쁜 일 아냐" 뜻밖의 전망 [분석+]

      미국의 새 중앙은행(Fed) 의장 지명이 촉발한 글로벌 통화 긴축 우려에 2일 국내 증시가 조정 움직임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가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단기 급등한 만큼 하...

    2. 2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3. 3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