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洲수출 기업에 대출 .. 조흥은행 입력2006.04.02 02:15 수정2006.04.02 02: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흥은행은 미국 테러사태로 대미 수출이 지연돼 자금부족을 겪는 중소수출업체에 최고 30억원까지 특별지원자금 대출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미주지역 수출신용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이자는 연 6%대이다. 조흥은행은 또 미주지역 수출업체에 대해 당초 대출만기보다 1년 이내에서 상환기간을 연장해 주기로 했다. 차병석 기자 chab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줄줄이 파산 위기에 내몰린 국내 수제 맥주 업계에 하이볼 주세 감면이 ‘한 줄기 동아줄’이 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린다. 수제 맥주 업체들이 이미 하이볼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해온 만큼 이번 세제... 2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K뷰티 대표 플랫폼인 CJ올리브영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웰니스'를 내세웠다. 뷰티 시장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 솔루션을 제안하는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수... 3 [포토+] 일본 대표 오미야게 디저트, '한국에서 만나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팝업 이벤트'가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렸다.이번 이벤트는 일본 오미야게 진흥협회 주최로 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