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애도 입력2006.04.02 02:16 수정2006.04.09 15: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3일 보스톤에서 열린 종파를 초월한 테러참사 추모 예배에 참석한 미국 항공업체 아메리칸 에어라인스와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의 직원들이 성조기를 들어 올리며 애도하고 있다./보스톤AP연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시각 장애인도 앞 볼 수 있다"…머스크 '맹시 증강' 기술 예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증강 장치를 통해 완전히 시력을 잃은 장애인도 앞을 볼 수 있게 하는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머스크는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를 설립한 바 있다.머스크는 28... 2 삼성 '이건희 컬렉션' 축하 행사서 "투자는 의무" 강조한 美 상무장관[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저녁 어스름이 깔린 28일(현지시간) 오후 6시경, 워싱턴DC 내셔널몰 인근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 앞은 조용히 북적였다. 검은 색 대형차량들이 줄지어 손님을 내려주고 떠나기를 반복했다. 폭설이 그친 후 영하... 3 '불법 이민자' 출신, BTS 협업 가수의 선택은 트럼프 "난 1호 팬" 불법 이민 가정 출신 래퍼 니키 미나즈(43)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28일(현지시간) CNN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나즈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정책인 일명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