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스타 대우차살리기 동참 입력2006.04.02 02:22 수정2006.04.09 15: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스포츠 연예계 스타들도 대우자동차 살리기 대열에 동참했다.대우차는 지난 주말 인천공설종합운동장에서 2만여명의 대우차 서포터 회원과 일반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대우차 서포터 2001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선동열 한대화 최순호 황영조 장윤창 심권호 여홍철 최수종 이덕화씨 등이 참석했다.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2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3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