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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하이라이트] (17일) '한민족리포트' ; '여인천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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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천하(SBS 오후 9시55분)=윤비에게 버림받았다는 생각에 괴로운 난정은 당추에게 사람답고 순리대로 사는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 당추는 네 가슴속에 불길이 자신을 태우고 있다며 당분간 스스로를 돌아보라고 충고한다. 한편 중종은 자순대비와 윤비,조정 신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왕세자를 선정하기 위해 여덟 명의 왕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결국 원자와 복성군 금원군 덕흥군 등 네 명이 최종 후보에 오른다. □한민족리포트(KBS1 오후 11시35분)='이 시대의 히포크라테스,스톤햄의 전병렬 박사'. 미국에서 의료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사람은 4천5백만명에 이른다. 재미한국인의 상당수가 대부분 여기에 속해 의료혜택에서 소외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전병렬씨가 '한미의료봉사협회'를 세운 건 지난 98년 말. 지난 2000년 1월에는 한인들을 위한 의료원을 개원하기에 이른다. 미국내 한인들을 위해 일하는 전씨를 만나본다. □시사난타 세상보기(KBS2 오후 11시)=전국 8백만 명이라는 사상 유례 없는 관객 기록을 세운 영화 '친구'의 주된 소재는 조직폭력이었다. 전국 관객수 4백만을 넘긴 '신라의 달밤' 역시 조직폭력배의 이야기를 코미디로 풀어간 영화다. 이러한 조폭 영화 붐에 대해서 대중문화의 획일화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있는가 하면 오랜만에 찾아온 한국영화의 붐에 찬물을 끼얹을 수 없다는 주장도 있다. 최근 봇물처럼 터진 '조폭문화'를 이야기해본다. □21세기 위원회(MBC 오후 7시25분)=이번 주 주제는 '코미디'. 김경식 베이비복스 이지희 김동현 등이 출연해 코미디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한국 코미디의 모든 것을 밝힌다. 이름 영화 CF 노래 등 문화 전반에 불고 있는 코미디 열풍을 살펴본다. '꽁트 대결'에선 다시 보고 싶은 코미디 대결을 펼친다. 수용팀은 '큰집 사람들'을,이에 맞서는 용만팀은 '오데로 갔나'를 즉석에서 구성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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